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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주에서 개최된 「제10회 일중한 텔레비전 제작자 포럼」에 참가

2010년10월22일

일본・중국・한국의 텔레비전 제작자・관계자가 만나는 「제10회 일중한 텔레비전 제작자 포럼」이 중국・소주에서 10월15일~17일에 개최되었습니다. 현재 텔레비전은 일중한에 있어서도 사회생활에 큰 영향력을 갖는 미디어입니다. 3개국간에서도 근년 여러 영상 컨텐츠가 유통하게 되었습니다. 동아시아에 있어서 상호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더욱 깊은 교류가 필요합니다. 포럼은 텔레비전 제작자들이 타국의 텔레비젼 콘텐츠를 시청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이해를 갖기 위한 것입니다. 3개국이 돌아가면서 개최하게되며, 올해는 중국・소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포럼에 본센터에서는 渡邉浩平교수, 玄武岩준교수, 北見幸一준교수가 참가하여 동아시아의 영상 미디어・콘텐츠의 방향성을 탐색하며 참가자와 네트워크를 결성하며 교류를 활성화시켰습니다.

포럼에서는 시청한 영상에 대하여 텔레비전 관계자들에 의한 투표가 있었고,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표창하였습니다. 그랑프리는 중국의 텔레비젼 드라마 『媳婦的美好時代』가 수상. 일본은 다큐멘터리『無縁社会~無縁死 3万2千人の衝撃~』(NHK)와 드라마『空飛ぶタイヤ』(WOWOW)이 2작품이 준그랑프리를 획득했습니다.

한편, 내년에 있을 제11회 대회는 일본에서 개최되며 삿포로시에서 열리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본 센터도 개최에 관하여 협력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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